알바생들의 익명 커뮤니티
마감할 때 컵 모으는 순서랑 설거지 동선만 잘 짜도 시간 엄청 줄어듦.
여름 피크 시간에 아이스 음료만 연속으로 들어오면 진짜 손이 꼬임.
손님 빠지고 나서부터가 진짜 시작임.
주문 몰리면 머릿속 하얘지고 실수 연속으로 하게 됨.
조용할 줄 알았는데 야간에 취객 오거나 이상한 손님 오는 경우 꽤 많더라.
주문 받는 건 익숙해지면 괜찮은데 마감 청소가 진짜 헬이다.
메뉴 이름이랑 제조 순서까지 다 외워야 하나?
지원하려는데 주방이랑 카운터 중 어디가 더 힘든지 궁금하다.
한식집은 처음이라 감이 안 온다.
접시가 생각보다 무겁고 양도 많아서 손목이 진짜 아픔.